이번에... 법원은
교사가 때렸다고 교사에게 따귀를 때린 과학고 여학생에게
선생에게 맞았다고, 선생 따귀를 때린 것은, 학생의 잘못이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이 여학생이 과학고 2학년때... 카이스트 대학에 이미 합격했더군요.
카이스트 대학은, 무조건 공부만 잘하면... 뽑는겁니까?
법원에서... 교사에게 따귀를 날린 여학생이 잘못이라고 판결이 나왔는데도
대학에서는, 그냥, 공부 시키는겁니까? 내가 아는 명문대학은, 그런 버르장머리
없는 애들은, 입학이 취소 된다고 하던데
그리고, 그 여학생과 함께 학교를 다닌, 학생의 글을 인터넷 매체에서 읽어보았는데
그 여학생은, 그 이전에도, 선생님의 따귀를 때린 적도 있고
이번에도, 제자가 먼저 선생님의 따귀를 때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선생님이
마구 달려들어, 제자를 때려 주었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요 제자가, 12주의 진단서를 끊어서, 선생님을 법정에 고소한 것인데
법원에서, 학생의 잘못으로 판결이 났습니다.
이래도, 그 여학생은, 그냥 대학에 다닐 수 있는겁니까?
인성교육은 필요없고, 오직, 공부만 잘하면 된다 이겁니까?
왜냐하면, 그런 학생이.... 장차 어른이 되었을때를 생각해 보니,
정말... 별별 상상이 다 되는군요
대학은 인성교육도 함께 시켜라.... 그렇지 않으면, 장차 권력가가 되면 독재자가
되거나, 남을 헐뜯거나, 공금횡령하는 치졸한 인간이 될뿐이다.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805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