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하고 경리와 같이지낸다면 부부처럼
우리회사인데요 건물사람들이 다 손가락질하는데
본인들은 그것도 모르고 안닌척하고 ...
사장이 먼저 나가고 그 뒤을 이어 10분쯤
뒤에 사장은 이쪽 경리는 저쪽으로 가면서
서로 전화통화을 한대요 ..
양쪽다 가정이 있는 년놈들인데 이런일을
남에 눈에 눈물빼면 본인 눈에선 피눈물을
흘린단 사실을 까마득히 .아마 이런 생각도
않할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