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모없이 고아원에서 컷습니다...
고등학교졸업하면 그집에서도 나가야되고..ㅠㅠ
알아서 돈벌어서 살아야된다는 마음에..무섭고 아무생각이않나죠...
진짜 부보님 보고싶을때가 많은데...
회사 구해서 일하다보면 아줌마들도많구 한데
잘해주시는거 보면...나두 엄마가 있었으면 하는생각 진짜마니들어여..ㅠㅠ
쉬는날 집에가서 엄마가해주는 밥...아들 한테 해주는 따뜻한 말한마디...
다른형들보면 왜이렇게 부러운지...
고아인것두 모르는 저를 "넌 집에 않가?" 이런말하구...
참난감하구...그러네여...부모찾기도힘들고...
제가 아줌마도 아닌데 여기글올려서 정말 죄송하구여...
그냥..누군지모르는 제 엄마두 아줌마니깐...
아줌마들은 이해해주실꺼라 생각하구 올렸어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