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사람을 만나 행복한 날도 있었지요 ..
지금것 느껴보지 못했던 순간들이 많았지요...
내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맘속을 들려다 본것처럼 알아서
드라이브도 가고 외식도하고 처음 가본곳도 있고
이사람은 이렇게 모른데가 없이 너무잘알고 있었지요..
맛집 .모텔도 자기가 알아서 찿아다녔지요 일주일에 한번은
밖에서 같이 하루밤을 보내고 집으로 들어오곤 했지요
이렇게 정이있게 잘하는데 비밀이 많은 사람였습니다..
어딜갔다가 밤늦게 오면 더 이상물어보지 말라고 합니다
알면 다친대요 이말이 나를더 분노게 합니다 ..
아내가 당연이 남편이 무슨일로 어딜 다녀왔는지 알아야잔아요..
그리고 내가 말하면 무시을하는 편입니다 내가 말하면 이 사람이
무시을 한다고 생각을 내가 합니다
물건이 필요해서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하면 뭘 살려고 하냐는 식으로 ..신발장을 큰걸로 산다했더니
뭘큰걸로 살려고 하냐고 합니다 ...신발장이 없거든요..
누가 뭘준다고 하면 "안니여"꼭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자기 입장에선만 생각한것같아요
동생네가 당구장을 오푼 했다고 했더니 뭘 당구장을 하냐고 합니다
늘항상 이사람은 이런식이지요 ..정상적인 사람같으면 당구장이 잘돼냐고
물어봐야 돼잔아요 ................여자관계도 많은것같고..
아무리 내 눈으로 보지는 않했지만 이사람 하는행동 모든면에서
여자 관계도 복잡한사람이다라고 생각을했습니다 ..당연히 자기을
믿어달라고 하지요 그런데 이사람이 의심스런행동을 하는데 의심을
당연이 하게되지요 밤늦게 여자한테서 전화오면 돈달라는 전화다 하면서
받지못하고 밖에 나가서 통화하곤합니다..
손님들과 식사을 할때도 꼭여자을 달고 나와 같이앉아 식사을
한다네요 ..내가 집에서 모를거라생각 했겠죠 한번은 저녁에 평택을
손님과 간다고하더군요..그래서 내가 밤 12부터 전화했는데 받지을
않더군요 아침에 전화와 손님하고 있어 전화못 받았다고 말이됍니까
여자랑같이 놀로 간거지 ..이번에도 여자가 있다는 확실한 느낌을
받았습니다..생활비 한푼 주지않고 자기 벌어서 혼자 쓰고 다녀요..
이사람나이 :52 세 저는 45 세 삼년전에 만났지요 지인 소개로
삼년이란 세월이 흘렀지요..... 일을 했단말은 없는데 돈은 잘쓰고 다녀요
통장에 돈이 있음 저녁 늦게들어오고 돈이 떨어져야 집에 일찍 들어오지요
이번에도 여자일로 싸워서 전화도 하지말고 집에도 들어오지말라고
했네요 너같은거 필요없다고 ..그 뒤로 전화가 몇번 오더니 지금은 일주일째
전화가 안오는데 다른 여자가 옆에 있으인까 전화가 없겠죠...
생활비나 많이 갔다주면 그맛으로라도 무슨짓을 하든 포기하고 살겠는데
어떻게 해야 내가 맘편하게 살수있을까요 물른 이 숙제는 내가 풀어야 하겠지만
여러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