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애랑 살 방 얻을 돈이 없어서
밤에 전화잠간 받아주고 아침에 청소해주고 방하나 얻어겨우잠만자고사는데
아침에 청소하니 시끄럽다고.....
청소기로돌려야 몸도 아픈데 시간도 덜들고하는데
어린것들이 드센시에미처럼....
즤가 솔선수범 도와줘서 아들애랑 살 집을 얻어줘도 시원챦은데...
낯짝은 반반한것들이 인간성이 들 돼먹었어여.....
즤가먼저해놓고 반말 한다고 대들길래 서류떠들어보니 아들애랑 동갑이고 하나는 한살 더 어리네....
나 참....
이건 내아이가 즤 남편도 아니고 내가 즤 시어미도 아니고 즤가 오히려 내게 시에미노릇하려드네...?!
이래저래해서
삼일후면
이나라에 노숙자 또 한사람 더 생깁니다.....
잘난 어느댁 따님들이 조그만 소리에도 시끄럽다고...
저도 아픈사람입니다..그래도 참고 이렇게 일하면서 숙박을 해결하려고 애쓰는데....
그나저나
함께 못살고 있는 아들애는 대체 삶이 건전하기는 한건지...애로사항은 없는건지.....
에효~~~무자식이 상팔자....고,
낳아놓은 자식은 눈에넣어도 안아픈법이거늘......
에효에효```
이 년의서민살이 언제나 끝나려나......
극성쟁이 ,따라쟁이,
앞지르기쟁이들때문에....
도대체가 하루도 조용할 날,맘편할 날이 없구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