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형제중 한명이라 안볼수도 없고..
정말 친정 부모만 아니라면 당장 이혼하고 싶은데 지금은 그럴수도 없고..
이십일후에 시부모 제사라 어쩔수없이 또 쌍판떼기 마주쳐야 하는데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