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70살이 되었을때의 모습을 그려본다
아직은 50이지만 20년후의 모습을 공부해보고자 한다
경제적인 노후준비는충분하게 되어있지만,자녀들 떠나고 나면 과연 어떤 친구들이랑 함께 세월을 보내야 할까
시골에 (수도권)농장도 준비되어있고 .지금은 한강변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어떤 취미생활을 해야할까
제 생각은 노후에 집은 필요없을것 같아서요
그냥 월세로 살 생각입니다
처음에는 제주도에 살다가 점점 위로 올라오면서 6개월씩 살 예정입니다
그러면서 살다가 정말 좋은 시골에 정착할 예정입니다
기본으로 자가용,컴푸터,는 기본으로 준비하고,문제는 인적자원 인듯합니다
어떤 친구와 살아야 하나?
그래서 친구관리도 5년전부터 관리해오고 있지만, 제친구들은 저보다 경제력이 약합니다
그래서 모임이 잇을때 언제나 조심합니다
말조심,옷조심,돈조심
행여나 친구들이 마음다칠까봐서요
친구들도 저와 함께 살고자 하는 돌씽 친구들이 있습니다
노후의 삶이란 외로움의 연속임을 압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