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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많이 허한가봐요


BY 음!! 2009-07-13

안녕하세요?

함 오랜만에 여기오

며칠전에 작은애가군에서 휴가 나와서 저녁먹고 노래방을 갓는데

노래한참하다보니 남편이 없어졋네요

아들들이 친구만나러 간모양이라고 하는데 좀 어이가 없더러고요

그래서 전화를 햇는데 안받아서 오기로 끝까디 햇는데 밧데리가 나갓는지

전원꺼졋다고 나오다라고요

그래서 기분다잡치고 집에왓죠

새벽3시에 들어왓더군요

그깨 부터막싸웟어요 재미있게 놀라고 그런게 막말 고성까지 오고가고

지금까지 말하기가 싫네요

말이라도 하고 갓으면 화가 안날건데죽을죄지은것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하는데

그냥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