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업하다 그만두고 1여년 프리로 있다 며칠전 공부방 하고싶다네요.
금성출판사에서 하는 공부방이라는데 어떤지...
어디다 의논할 상대가 없는 남편은 늘 나한테 이야기 하는데, 사업이야기만 나오면 가슴이 답답하여 자꾸 회피하게 되네요. 어느정도 사업성이 있는지....
남편이 사업을 한번 시작할때마다 꼭 침몰하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