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껏 살아도 이웃피해안봤는데,,참,
얼마전부터인가 새로이사온 아랫층,,,
아파트생활 다 그러니,,왔나보다,,하고 끝,,,
얼굴도 모르고 서로피해만안주면 그나마다행,,
항상 적당한거리두듯,,살아그런지,,
평온그자체,,,
그러나,,방하나 남아 옷방으로사용하는방,,,어느순간 밤부터 담배연기가 ,,자욱,,
여름이다보니 창열고살아 그연기가 그방을시점으로 온집안에 배이다니,,
재빨리 어느곳인가 싶어,,이곳저곳 창쪽으로 냄새맡다가,,심증가는곳 옷방,,
밤이라 내가창닫으면되지했는데,,,바람안부는날이면 빠지지도 않는 그애매함속에,,
속은열불나지만,,이웃끼리지싶어,.,자기집에서 자기가 그런다는데,,이럼할말없지싶어,,
특히여름엔 다들 신경더쓰고 살아야하는데 내맘같을수야,,잡음싫어
나쁜이웃만났다싶어,,
좀이른저녁이면 먼저 옷방창문을 닫아버리니 좀 갑갑해도 그방은 사용치않으니,,참을만했는데,,
사실 옷방에 연기배이면 그옷들 다,,,냄새배이고,,유달리 구석장은 더 환기안되는데,,
그래서 담날아침이면,,맨먼저 활짝 열어놓고,ㅡ올여름은 정말 옷방환기와의전쟁?
일정도로,,,
더 웃기는건 며칠전부턴 낮에도 시도때도없다는것,,가만보니 백수인것같은데,,설마 아줌마일리야없을거고
특히 담배피는남자들 집에있음 더 피워대는건지,,비오고 덥고 환기도해야되고,냄새나면 창문금방닫아버리는데
그소리가 안들리는지,,참 알수가없다,,,눈치라도 챌만한데,,
왜 남한테 피해를주는지,,,
더운날 마주치기도싫고 그런기본도 없어보이는사람들하곤 ,,애당초 말섞으면싸움될거고,,
사실 고대로 당하게해주고싶은맘 굴뚝이지만,,이사가기만 바란다면 너무 큰소원일까요/?
얼마안되었는데,,참,,,
부지런히왔다갔다하며 창문단속하는일만이 유일한지,,한번은 닫았던문을 날씨도개고해서
살짝열려다 혹시나하고 조금냄새맡아봤더니 쏘옥 그대로 올라와서 깜짝하고 닫았답니다,,
경우없는사람맞지요?
몸과마음을 힘들게하는 이런애매한일 겪으신분들 데처를 어떻게하시나요?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