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실랑은정멀가정적인사람입니다
하지만요즘엔 얼마나자주삐지는지
무슨말을못합니다
고생만이한사람이라
생활력은강합니다
그런데이런강함이
아이들과나를힘들게합니다
그리고경상도남자라말투며 툭툭
나오는욕설까지.....
남편맘을안정적으로할려면
제가할내조는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