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글내용으로 보아 님과 상대남이 사랑은 한것같네요.
하지만 경험자로서 말씀드리자면 1. 남자는 90%이상 믿어선 안되는 동물같은존재라는것..
2. 여자와 차별을 두려는게 아니라 태생적으로 남자는 이여자 저여자 사랑할수있음..
3. 100명에 1~2명정도의 남자는 정말 순정을 지닌사람도 있을수있음..
지금 그남자 눈에 당신밖에 안보이겠지만, 몇년 지나면 또 식상해져 딴여자 쳐다볼 확률 90%이상
이니, 정신똑바로 차리시고 남편에게 마지막 용서 빌으세요.
상대남도 설득하여 와이프와 다시잘살게 하셔야할 의무 있으세요.
지금 어떠한 처분이든 달게 받겠다고 울고만 계시면 안되고, 님은 한남자의 아내이자 두아이의 엄마임을 잊지마세요!!
님이 적극적으로 두가정 모두 다시설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시구요.
명심하세요
이대로 두가정 무너지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결혼하신 분들중 연애때처럼 너무 사랑해서 가정유지하시는 분들 몇이나 될까요?
결혼은, 가정은, 사랑은.. 책임이자 의무입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같은 실수 저지르지 마시고, 모든일 잘해결될수있도록 진심으로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