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힘들때여기와서 위로 많이 받았었어요.
2002년부터 가입해서 2년정도 꾸준히 글올리고 댓글달고 활동하다가,
배신인지..ㅎㅎ
타싸이트로 옮기고 나서
여기 정말 오랫만에 와보네요.
정들었던곳이라,
친정온 기분들어요.
님들 모두 잘 지내고 계셨나요?
왕사마귀님, 외로움님, 기억에 남네요...
참 푸군했던분들인데..
혹시 두분 이글 보신다면 댓글좀 남겨주세요 .ㅎㅎ
그리고 글읽으시는 모든분들 항상 기쁜일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