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희 딸이 초등학교 3학년이거든요
근데 요새 자꾸 핸드폰을 사달라고 졸라댑니다..
자기 친구들은 다 핸드폰 가지고 있다면서..
학교다닐땐 매일 친구들 보니까 별 얘기를 안하던데
방학하고나니까 핸드폰 사달라고 ....
일단은 안된다고 하긴 했는데..
어찌해야 될지를 모르겠네요
자기 친구들은 다 있다는데.. 혼자만 없는것도 좀 그렇고...
이번달에 여기저기 돈 나간게 너무 많고..
휴가간다고 소니캠코더 산게 타격이 좀 커서
지금 당장 사주기엔 무리일 것 같은데 ...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