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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름휴가....


BY 여행 2009-08-06

이번 여름 휴가를 유럽으로 다녀왔다

개인여행으로

팩키지말고....

근데 다니면서 느낀건데 왠젊은 대학생들이 왜이리 배난여행을 마니왔냐??

젊은 여자 남자 팀들

아님 혼자온 여자애들...

아님 혼성구룹들...

다 20대...30대초반으로 보이는 여자들...

 

대학생들이 몰려다닐때마다

난생각했다

저 부모들은 과연 유럽에 와본적이라도 있는지....

부모는 돈만 억척스럽게 벌고 자신을 위해 써보지도 못하고

자식새끼들 유럽여비마련해주고....

 

과연 그자식들이 부모의고마움을 과연 아느냐 말이다

별로 인식못할껄....

당연한줄알지..

 

전세계에 부모가 돈내주어서 외국여행다니는나라 울나라밖에업다

다 선진국애들은 지가 벌어다닌다

울 나라부모만큼 자식위해 희생 헌신 봉사 하는나라도 업다

다른나라부모들은 자식이 먼저가 아니라 배우자가 먼저다

 

심지어는 울나라는 배우자가 바람을 펴도 자식땜시 참고 살지안는가??

외국에선 있을수업는일이다

 

내가먼저지..자식이 먼저가 아니기때문에

남편외도를 가족해체가 두려워서 참고사는집은 업다

 

 

바로 이혼이지....

 

애들에게 울나라부모는 넘 잘한다

근데 솔직히 넘잘할필요 업다본다

 

걍 내 한계까지만 해주어야지

한계를 넘어서까지 잘할필요는업단말이다

 

세상에 기러기란 희한한짓을 하는나라는 울나라박에 업다

어느나라도 자식교육위해 그렇게 부부가 떨어져 살면서 하는나라는 업다

 

우리 자식에게 적당히 하자

 

넘 잘하지 말고 내인생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