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성적이고 친구도 없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마음속에 힘든것을 옆에사람에게 의논하려고 좀이야기해볼라치면
한결같이 하는말이 약속이잇어서,, 아님 만날사람이 잇어서,, 이런겁니다,
약솏있거나 만날사람있다는사람에게 무슨말을 하겟어요?
막일어나려는사람에게,,
나처럼 약속도 없고 모임없고 시간 널널한 사람은 무가치하고 대인관계에서
좀 모자란느걸까요?
왜이리 요즘 여자들은 젊으나 나이들거나 바쁜걸까요?
오히려 젊은층도 더 바쁜것같아요,
아님 그다지바쁘지않은데 나와별로 말하고픈 생각이없으니 자리를 박차는건지,,
그런 느낌도 좀받았거든요,,
어찌해야 나도바쁜 사람이되는건지,,
집안청소도 하고 돈벌이도 하는데 허전한 마음을 어쩔수가없네요
내주위에있는사람들 바쁘다면서 나를 피하는듯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