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집에 전세로 살고 있는데 아이들이 세명이라 과일도 많이 가져다 주고 먹을것 있으면 잘 갖다주고 청소도 깨끗이 하고,공과금도 23~25일날쯤되면 꼬박꼬박 갖다주고 그랬는데 이사람은 참고로 우리집과 같은 5명이다.
물세를 우리는 5명으로 계산하고,자기네 집은 아저씨가 멀리 직장을 옮겨서 4사람으로 계산을 해서 난 그런가보다 라고 돈을 계산했는데 알고 봤더니 새차는 아들이 타고 다니고 헌차는 주인집 아저씨가 타고 다녔다.
이런 인간도 있다. 점점 욕심을 부린다.
그러면서 잘 살고 싶은지 절에는 다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