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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안타깝네요


BY 가정교육이중요해 2009-09-09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여교사 성추행'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유포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서울 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남학생이 여교사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벌이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물의를 빚고 있는 것.

 

8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 등에 ‘여교사 성추행’ 등 제목으로 올려진 이 동영상에서 여성은 남학생들의 짓궂은 행동에 몹시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이리저리 쫓겨다니는 모습이 약 45초 가량 담겨 있다.

 

이어 남학생은 여교사가 불쾌해하며 다른 곳으로 자리를 피하자 "누나 사귀자"라고 외치자 지켜보던 다른 남학생들이 "한 번 더, 한 번 더"라는 반응을 보이며 여교사를 희롱하는 장면이 그대로 찍혔다.

 

동영상을 올린 주인공은 이 학교 2학년인 A군으로 지난 7월 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선생님 꼬시기'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렸다가 삭제했지만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에 의해 빠르게 확산됐다.

 

네티즌들은 이 동영상에 "학생으로서는 도저히 용납이 안 되는 행동", “공교육의 문제가 심각하다”라며 동영상 유포자를 강도 높게 비난했다.

 

한편, 학교 측은 학생들을 상대로 뒤늦게 진상 파악에 나섰고 관계자는 "현재 A군을 상대로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그냥 장난을 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혀 추후 문제 해결에 귀추가 주목된다.

 

학교측은 이상황이  단순히 장난이라고 ????

학교 위신상 그냥 얼버무리고 넘어가려나본데  이건 아니라고 본다

당연히 처벌을 해야할문제라고 생각한다

고등학생이면  저런 행동해선 안됩니다

앞으로 어떤 미래를 향해 어떤꿈을 꾸어야할지 생각할수 있는 나이고

철부지  유치원생도 아니고 저런 개 만도 못한 짓을할수 있다는게 ....

어디 감히 선생님께  누나!!  라는 호칭을 씁니까

 

정말 아이들 교육 이대로 가도 되는건지  한심하고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