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울한 애기 많아서 재미난 애기.. 시장에 밤이 나왔길래 추억도 생각나고
어릴적 용돈이 따로 ... 남의 소 먹이고 용돈 받고 이웃집 애 봐주고 용돈 받고
이맘때쯤 밤 줍고....용돈 받고
동기 중에 밤농사 짓는 집은 학교 길목에 밤 푸대 두었다가 팔아서 용돈
여기까지 1탄 ..........
더 재미있는 용돈 애기 2탄
동기 중에 공부는 머리가 썩 좋지 않고...
잔머리는 좋은 애가 용돈이 필요 했든 ..........
아버지 선생님이 크로스값 가지고 오래요
용돈 받는데 성공..........
얼마 있다가 아버지 탄젠트값.......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 애 아버지께서 선생님께 전화하셔서
크로스값 탄젠트값 확인 ........
뒤에 일어난 일은 여러분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벌써 기억에 가물한 추억이 되었네요
생활이 힘드신분 좋은 날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힘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