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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많이 보실것 같아서


BY 단발머리 2009-09-09

오늘 우울한 애기 많아서  재미난 애기.. 시장에 밤이 나왔길래 추억도 생각나고

어릴적 용돈이 따로 ... 남의 소 먹이고 용돈 받고 이웃집 애 봐주고 용돈 받고

이맘때쯤 밤 줍고....용돈 받고 

동기 중에 밤농사 짓는 집은 학교 길목에 밤 푸대  두었다가  팔아서 용돈

여기까지 1탄 ..........

더 재미있는 용돈 애기 2탄

동기 중에 공부는 머리가 썩 좋지 않고...

잔머리는  좋은 애가 용돈이 필요 했든 ..........

 

아버지  선생님이  크로스값  가지고 오래요

용돈 받는데 성공..........

얼마 있다가 아버지 탄젠트값.......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 애 아버지께서 선생님께 전화하셔서

크로스값 탄젠트값  확인 ........

뒤에 일어난 일은 여러분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벌써  기억에 가물한 추억이 되었네요

생활이 힘드신분 좋은 날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힘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