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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


BY 속상해 2009-09-10

가을 하늘처럼 맑은 날이 아닙니다. 마음이 너무 아픈 날이네요.

중간고사 시험일이 2주일 정도 남았는데 너무 계획없이 공부하는 아들을 어제 혼내고 너무 속상해요

밤 10시전에 자고 학교 갔다와서 낮잠자고 공부 30분 정도하고 쉬고 ~ 쉬는 시간은 거의 30분이상 ~하라고 하면

그때 일어나서 하고 ~일할때 받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집에 오면 힘든데 아들은 간식 먹으면서 하루종일 놀고 있고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