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겨워서 남편과 오랜만에 새로운 기분 좀 느끼고 싶어서
보고싶었던 공연 예매했는데
남편이 그날 약속있다며 친구랑 가서 보라네요 ㅠ
연애할때 63빌딩 자주 놀러갓었는데 그래서 일부러 63빌딩아트홀에서 하는 판타스틱 공연이란거 예매해논거였는데
내가 맨날 보자고 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속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