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6년차..
내년이면 40대 중반..
직급 과장..한곳에서 6년정도 되었으면 좀 편해 져야 하는데 왠걸.. 갈수록 힘들다
아래사람은 일을 모른다고하고 있고 윗사람은 상사라 안하구..
ㅠ~~넘 싫다..내자신이 할 말은 해야 하는데..마음 여려 속으로만 참고
있잖니..열불나구..남편이라는 사람은 허구헌날 집에만 있구..
직장힘들어 그만 둘까 하면 위로는 커녕 배부른 소리 한다 하구..
10년 넘게 생활비 받아보기는 열손가락안에 꼽을정도..
내집도 없구..돈도 없구..
술한잔 할까 여기저기 연락하니 다들 선약 있다하구..
참..살고 싶지 않은 날이네요..
그나마 이공간을 알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