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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하고 억울한 내인생 어디서 보상 받나요?


BY 감생이 2009-09-12

님들 안녕 하십니까

너무나 속 상하고 바보같은 내 인생이 처량하여 pc에다 하소연 합니다

나에게 용기와 나가야할 지혜를 주십시요

9년전 15년의 결혼 생활을 조강지처의 무 병어로 인하여 이혼어로 종결을 짖고

당시 형제를 두고 있어 전처가 양육하는 조건어로 약 1억 상당의 집을 주고

나혼자 나와 살다가 이혼1년후 한여자를 만나 (이혼녀) 동거를 하면서 3개월후 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혼인신고를 하고 살다가 사소한 일로도 다투게되고 하여 합의 이혼을 하고

몇일 지나지 안아 다시만나 또 동거를 하게 되였고 그러다 7년이상을 살게 됐 습니다

그와중에 동거녀의 어린 딸을 부양하여 오다가 당시 초등생 이였고 올해18세 고등학생이죠

저가 첫결혼을 실패 하였기에 전처를 밣지 안어려 노력을 하였고 8년 가까이를 살아오면서

제 친자식 에게는 아무것도 해준게 없습니다

이유인적 현가정에 충실하기 위함이죠 그와중에 현제 동거녀는 보따리를 20번은 넘게 싸가지고

딸아이를 데리고 집을나가곤 하여 그때마다 찻아서 데려오고

특별한 이유도 없는 반항을 하였습니다

그런 와중에 세월은 흘렇고 미운정이 덜어서 이사람을 믿고 살아왔는데 너무나 억울한 일을 당하였습니다

제가 지방에서 근무를 하게 돼여서 약10일 만에 지방에서 집어 다니러 간다고 전화를하고

왔는데 동거녀가 없고 하여 전화를 하였더니 직장이라고 하기에 단한번도 직장을 다닌적이없는 사람이

10일만에 집에온 사람을 보지도 않고 직장을 갓너야 했더니 밤에 집에서 애기하자하더군요

해서 나는 샤워를 하고 안방에서 윗도리는 입지않고 사각 팬티만을 입고 가지고 온 서류를 검토하다

소변을 보기위하여 화장실문을열고 덜어서는데 딸아이가 윗도리는 입고 화장실에서 마주치게 되였고

아이가 소리를 질렀고 나는 놀라 항급히 미안하다 너 있는줄 몰랐다 하면서 곧바로 화장실을 나왔 습니다

딸아이도 곧바로 나와서 자기방에 가서 문을 잠구었고 나는 모르고 덜어같다 오해하지말라고 하였고 아이는

많이 놀랐는지 옷을 갈아입고 황급히 집을 나같고 곧이여 동거녀가 화를 내면서 너도 인간이냐

너자식 아니라고 강간을 하려고했냐 난 그게 아닌데 너무나 어이가 없섯습니다 너무나딸애말을 믿고 나는 완전히

파렵치한이 돼버렸습니다  내가 아무리 변명을 하였지만 동거녀는 규정 사실로 알고있기에 당시는 자리를 피하고

동거녀가 마음이 좀 가라않은 다음에 이야기하자고 하고 저는 그길로 지방엘 내려왔는데 경찰서에서 전화가와

미성년자 강간미수 협의로 고소를 당하였서니 와서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해서 동거녀에게 전화를 했더니 아무말도

못하게 하여 무조건 제가 빌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하였는데 변호사의 애기가 비용이 많이덜고 무죄를

받을려면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하고 시간도걸리고 무었보다 구속수사를 할겄같다고 하여 그러면 어찌하여야 하냐고

했더니 구속을 면할려면 억울해도 일부 시인을 하여야 한다고 하기에 내가 구속을 당하면 벌어서 몽땅 동거녀에게

주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한푼도 없고 또 변호사 비용을 마련할 길이없고 직장도 잃게돼고 하여 경찰에서 시인을 하고

구속은 면하여 동거녀를 찻아가서 이렇게 우리가 끝나면 내가 넘 억울하다 내가 죄를 시인했서니 용서해라 빌면서 애원을 하여 합의를하고 우리는 다시 부부 관계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다만 딸아이가 집에있을 때에는 내가 집을 나와야 하는 어려운 처지에 봉착했습니다  이런생활을 6개월이나 하여오다가 동거녀가 월래도 술을 좋아하고 소주2병은 기본이고 하루가 멀다하고 술을 마시고 상대는 남자들이였고 아는 동생들이라면서 나에게도 소개를 한적있어 나하고는 구면인 동거녀 보다 4살아래인 자라 동거녀를 누나라 칭하고 나를 매형이라 부르는 사이였 습니다 심하게 어울리기에 객지에서 만난 남녀가 너무 친한거 아니냐 삼가해라 라고 애기하면 나를 못믿너냐 게는 동생이다라고 하면서 화를내니 더이상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참고로 나는 술을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