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속이 아프고 마음이 상해도 참아야 했고
그러던 와중에 8월20일 경부터 전화를 안 받고 집을 비우는 날이 생기고 어딘지 모르게
수상하여 자동차 킬로미터를 체크 하여 보니 하루에 2~3백 킬로를 돌아다니고
급기야는 음주운전어로 면허가 취소대고 그래도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고 돌아다니기에 내가근무를 끝내고 밤11시50분경 찾아다니다가 금정동 모 모텔에서 현장을 목격하고 피가 거꾸로 솟는 것을 참고 용서할 터 이니 정리 하라고 하였는데 알았다고 하고서도 여전히
둘이 만나고 다니기에 포기를 하려고 나에게 사과를 하고 용서를 빌고 너희둘이 상의하여 나에게 위자료를 달라고 하고 정리를 하려고 연락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대
휴대폰 번호를 바꾸고 연락도 안하기에 딸애의 강간 사건도 동거녀의 의도적인 작품이였고
그 후로 나와 혼인생활을 한것도 다 생활비와 그남자와의 밀회 자금을 만들기 위해 나를 이용 했습니다 참고로 상대는 이혼하고 혼자사는 영업용 회사 택시 기사 이구요
무었보다 참기 어려운 것은 나를 파렴치한 어로 몰아 미성년자 강간미수범 어로 몰았다는 것이고 끝까지 나에게 용서를 빌지않고 미안하다는 말없고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데
참을 수 가없습니다 어찌하여야 할까요 생을 마감하려고 마음을 비우는 중입니다
끝까지 보아주신님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