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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알 수 없는 마음


BY 버드나무 2009-09-14

제가 사귀는 여자가 있는데요.

 

몇일전에 그여자에게 한달전에 선물한 옷을 우연치않게

 

보게되었는데요......

 

선물 줄때는 웃으면서 아주 마음에 든다고 좋아했어요.

 

그런데,

 

제가준 쇼핑백에다가 선물 포장지를 그대로 똣어가지고 뭉쳐서

 

옷하고 같이 너놨더라구요.

 

이해할 수 없는게

 

선물한지 한달은 됐는데 포장지를 왜 않버리고 쇼핑백안에다가

 

그대로 구겨서 방치한건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않네요.

 

당연히 포장지는 쓰레기통에 벌써 버렸어야하지 않나요?

 

선물로 준 옷관리하는 것을 보면 이여자가 정말로 날 사랑하는지 의문이

 

생기내요.아무리 마음에 않들거나 값싼 선물이라도

 

남자 친구가 준 선물을

 

그런식으로 방치하는게 정상적인 행동인가요?

 

아니면 제가 별것도 아닌것을 가지고 걱정하는  건가요?

 

아줌마들의 솔직한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