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우리아들 성격이 내성적이고 부끄럼이 많아요
좋다는 표현도 서툴러 도망가기 바쁘고 전 일을 하느라..
애들을 사귈수있게 못해준것 같아요.. 오늘 생일잔치를 햇는데
같은 아파트 사는 애였나 봐요.. 울 아들만 초대를 못받아서
저더러 도와달라네요..친구 사귈수 있게요..ㅠㅠ
정말 울고 싶네요.. 꼭 내탓인것 같고, 생일이 12월 생이라..
생일 잔치는 아니고 친구들을 초대하고 싶다는데..
비법 좀 가르쳐주세요..저는 스테이크 하우스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하고 싶은데, 너무 거창한거 아닌가 걱정되네요..ㅠㅠ
꼭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