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노통이 인터넷 정치하셨잖아요?
그 분을 살아생전 따르던 사람은 별로 없지요.
지금도 뒤에서만 좋아하고 실제 권력자에게 이 억울함을 직접 얘기하는 사람들은 없지요.
그분은 힘이 없었던 분입니다. 지금도요.
따른다고요? 어떤 것이 따르는거지요? 그를 돕던 사람도 없고요.
전 강남 사는데 택시운전사 아저씨가 노통 재임시 노통 욕하는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자기들 살리려고 세상에서 온갖 돌맞는 대통령을 남도 아닌 저런 서민이 어쩌면 저리 욕 할까 ...
무식하거나 나빠 보이지 않는 인상이었어요. 이게 사람의 한계겠지요.
그러니 노통이 자살할수 밖에 이순신장군도 사실 자살이고...우리 인간 세계가 그것 밖에 안되지요.
전 요즘 이런 말도 많이 들어요.
효도하지 말라고 그럼 네 자식 잘못 된다고...
절 위해서 해주는 말들이예요.
너와 네 가족 위주로 살라고...
친정 부모나 동생들 위해봐야 그 순수한거 별로 인정 받나요?
세상 더 살면 또 그러겠지요.
자식도 필요없다. 너 자신만 사랑하라...
단지 예의상 서로 남으로 생각하며 머리 굴리고 현명하게 살아야죠?
우리 친정 아버직도 평생 고향에서 왕따 당하고 외롭게 살다 돌아가셨어요.
그게 우리에게도 피해가 되고...
왜냐하면 큰아버지(형)의 이기심에 맞서 작은 아버지들을 대신해서 바른말을 하셨거든요.
그것이 조카들에게도 큰아버지가 거짓말을 해서 다 모함으로 돌아와서 저희 아버지 돌아가실때 조카들도 몇 안 왔어요.
그러데요....
심지어는 노통 노제 끝나고 지하철 타고 오는데
어떤 학교선생이 옆에서 전화하는데 들어보니
오늘 수업시간에 노제방송 틀어 학생들 보여줬어...
잘못한거야? 사회시간이니까 괜찮지?
그런데 선생님들 왜 교무실에서 아무도 이 말을 안해?
그러는 거예요.
노통 좋아하면 민주적이고 바른말하는 비판적인 사람으로 보이면...
독재적이고 썩은 단체는 어디서나 노통 좋아하는 사람 은근히 비난하고 따 시키는 분위기예요.
이상한 사람이다하는 분위기...
나쁜 놈이 지멋대로 하는 단체는요.
대부분의 단체가 잘난 인간들이 사실상 속으로는 자신의 이익을 위주로 운영되 나가잖아요.
물론 자기가 좇겨 나가지 않을만큼만요..
그게 인간이지요.
그럼 그 잘난 인간들이 뭐가 부족해서 그렇게 단체를 이기적으로 운영하나?
답은 ... 모든 잘난 인간도 다 어려움이나 불만이 있지요
그걸 채우는거지요.
남의 고통으로.
그래서 선한 사람들이 그걸 제지할려고 바른말을 하는거고 투쟁하는 거고요...
그럼 그 똘마니들이 선한 사람을 왕따시키고요.
성격이 이상하다..단체의 화합을 해친다...언젠가 나도 욕하겠네? 하는 맘으로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