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성큼 다가오네요.. 한것도 없이 나이는 먹고 찬바람 드니 왜이리 서러운지 이래서 나이 먹는게 무섭나봐요..
이번 추석엔 저 혼자 시엄니도 없이 차례 준비해야 할라나봐요.. 밉니곱니 해도 시엄니 있을땐 삐델대가 있어서 힘이 났는데 이번 명절엔 하늘에 계신 시엄니 상 마련해야 할라나봅니다..
고참 줌마님들 제기하고 병풍들 어디서 구입하면 저렴하고 두고두고 쓸수 있을까요?
답좀 주세요... 가격이 가지각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