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을 기다려 드뎌 5번째 조리사 셤 을 봣다
5번째 인데도 왜 그리 떨리던지,,,
셤 장에 들어가니 두부 새우젓 배 쇠고기가 보인다
한가지는 자신잇는 두부젓국찌개
근데 배와 쇠고기는 육회?
으... 별로 눈여겨보지않던 너비아니.....
쉬운문제?....
맘 을 가다듬고 머리속으로 정리를 하고 드뎌 시작
45분까지 완성을 해야한다
재료를 씨고 파를 써는데,, 칼이 안든다..
분명 전날 아버님께서 칼을 갈아주셧는데,,,,
너비아니 포를 4쪽을 뜨는데 두께 너넓이 모든게 엉망이다...
그래 그왕 제대로 안된거 길이 신경쓰지 말고 모두 비슷하게
맟추자는 맘으로 4쪽모두 비슷하게 맟췃다
두부젓국 찌게 에서는 거의 실수가 없엇고
위생도 신경쓰며 햇는데... 맘 이 불안하다...
쉬운 문제는 맛이며 위생 모든걸 더 철저히 보기때문이다
목욜이 발표날인데 불안 초조....
이번에떨어지면 셤 도11월애나 볼수잇는데......
감사가 돌고잇단다...
걸리면 난 끝장이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