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환장하겠습니다.
용돈 나갈때 마다.. 울화통이 터져 죽을것 같아요..
75만원이 누구 개이름입니까?
큰아들 75, 작은 아들 75, 시누이들은 다른집 식구 됬다고 입만 나발나발
그게 과연 적당한 용돈인지..
일없이 노는 노부부께서 무슨 쓸돈이 이렇게 많이 다달이 우리 식구들 허리를 휘게하는지...
신랑은 75만원이 적당한 용돈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속이 뒤집힙니다.
추석이라서 추석 돈까지 무려 85만원돈...
저는 뭐 먹고 삽니까???
제발 답변좀 달아주세요.
우리 신랑 보여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