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부터 탱고가 넘배우고 싶었는데 우연한기회에 탱고를배우게되었어요
근데 울남편 못배우게하는거에여
춤바람이난다는게이유에요
미치죠~~요즘 문화센터다뭐다해서 다댄스를배운다해도 듣지않아요
보기보다 보수꼴통인 울남편
다른건착한데....
지는 골프여행으로 1년에 몇번씩해외다 국내다 가고 일주에2번씩 밤마다 스크린골프가고 그러면서
난밤마다 붙박이로 애학원갔다오면 밥이나 챙깁니다
낮에는 외출해도 밤이되면 암데도안나가는 집지키는쉐파드입니다
제가요....
딱히나갈일도없으니깐요...
그래서인지 저녁시간이 무료하네요....
드라마이런거별로안좋아해서...티브이는잘안봅니다
탱고렛슨이 저녁시간 1시간수업이에요
1주일에 1~2번만 가면되거던요
그1시간을 못나가게하는거에여
남자랑춤을춰서 그렇대요
아니 20대아가씨들이거의대부분인 그곳에서 왜남자들이 40대아줌인 저에게 관심을 가집니까??
전 남자에 관심도없고 남푠만을 사랑해요
춤만배우고싶다고요
참고로저도 남편과함께 골프도칩니다
그래서 같이 탱고배우자니 싫답니다
강습소는 연령층이다양해요 20~50대까지..40대아줌은간혹있고 50대아줌은없네요
남자는50대도보여요 간혹...
남자들도연령이젊죠..20~30대
춤은춤이지...무슨 불륜입니까??
그런목적인 사람들은 채팅으로 벌써 만나고있겠죠...
굳이 춤을안배워도...
전 나이든분들보고 오히려 대단하다생각이들던데요
자기인생을 적극적으로 산단느낌....
우울하고지내지안고 자기가하고픈걸 하는용기
나이먹은 중년이 혼자오긴 그리쉽지안거던요
대부분 혼자오는분들입니다
시도하지않으면 아무일도일어나지안는다
자기가 찾아가야되거던요....자기인생은요...
그래서 지금 냉전중입니다
삐져서 저랑말도안해요
지말안듣는다 이거죠
여러분의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