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결혼 12년차 들어가는 맞벌이 아짐인데요.. 불과 3년전에는 거시기 하는게
귀찮고 별로였는데 3년여전 어느날 갑자기 신기하게 부부관계가 그렇게 좋고
한 다음에는 여운이 계속 남아 하루종일 기분이 넘 좋은거에요. ㅎㅎ
예전에는 1달에 1번2번 할까했는데 요즘은 이상하게 3일만안해도 생각나요..
근데 신랑이 일주일에 딱한번밖에 안하네요..
어느분들이 나이들면 남자랑 여자랑 역전된다고 하더니 제가 그 경우에요..
내가 자꾸 집적거리니깐 신랑이 말은 안하지만 살짝 당황하는거 같아요..
홍삼이 좋다해서 그것도 신랑 먹이고 있어요..ㅋㅋ
저 이러는거 정상이죠? 혹시 저같은분들좀 얘기해주세요
글구 저는 자면서 신랑이 가슴만지면서 뒤에서 안아주면서 뒤에서 하는게 넘 좋아요
(전 가슴이 성감대인거 같아요..아래어느분은 가슴만지는게 그렇게 싫다고 하던데...)
그리고 여러분은 어떤 포즈가 좋으세요? 제가 거꾸로 해봤는데 남자들 불쌍하던데요..ㅎㅎ
직장동료들한테는 말도 못하겠고 저 이상한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