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날 결혼 15년차..
여러분들은 결혼기념일 어떻게 보내나요?
옆구리 찔러서 선물받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내가 잘 챙겨준것도 아니고
안주고 안받고 다들 그렇게 하나요?
그래도 그냥 지나가기엔 웬지 서운할것 같고...
언제쯤 이런날들이 무뎌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