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일이 생겨서 몇자 적습니다.
제가 11월 25일 이사를 가게 됬습니다.
그런데 주인 아줌마께서 문과 창문을 깨끗하게 페인트 칠을 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25일날 나가니까 그날 페인트칠하고 도배하면 되겠구나 했는데
도배하고 페인트칠을 하루에 다 못하니까 이사가기전에
페인트칠을 먼저 하면 안되느냐고 묻더라고요
방문 4개 창문 4개를 페인트 칠하고 11월 25일에는 도배를 한다고요.
날씨도 추워져서 창문 꼭꼭 닫고 자는데 페인트 냄새는 어쩌라고.....
주인 아줌마하고는 잘 지내왔는데
이거 꼭 해줘야 하나요? 페인트 냄새가 장난이 아니잖아요.
초등4학년 1학년 아들이 둘인데 큰 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그렇다고 부탁을 거절하기도 그렇고 하자니 힘들고 같고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