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에서 엄마생신에 케익과 빵을 구매후 집으로 온후 바로 빵에 날짜를 보니 사온날 당일 까지 여서 바로 매장에가서 날짜가 다됬어으니 다른 빵으로 구매를 원하니 기가 막히게도 안된다 하네요.. 날짜 이야기를 하니 짜증을 내면서 날짜는 오늘 까지 여도 냉장고에 넣고 먹으면 된다고 하면서 교환불가능 하다고 하더군요 하도 어히가 없어 지금 사가지고 갔는데 왜 ? 안되냐고 하니 원래 그렇다고 하길래 그냥 돌아왔읍니다. 대부분 그날 다 먹기보다는 다음날 까지 먹으려고 사는 것인데 ... 하도 기가막혀 다음날 본사에 전화하기 더욱 어처구니 없는 본사 여직원에 말 "당일날 팔은것은 문제가 되지 않고 원래 사서 나가면 교환이 안된다면서 "되려 큰소리를 치더군요... 저뿐만이 아니라 아이를 난 산모에게 남편이 퇴근하면서 빵을 사다 주었는데 그것 역시도 날짜가 다 되어 먹일 수가 없었다고 하는 군요 "날짜표기" 가 그날 까지 라고 판매에 이상은 없다고는 하나 몇시간 남지 않은 빵을 어떻게 아무렇지 않은듯 이야기도 안해주고 공지도 없고 그리 장사를 하는지 ... 주부님들 소중한 가족에게 먹일 빵 날짜 정확히 보시고 구매하세요 잘못하면 날짜지난빵 억울하게 드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