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하고 있습니다.
헌데 요가할때에 민망한 자세들이 참 많아요.
그래서 그런가 생리할때면 너무 신경 쓰이고 그렇다고 일주일 동안 계속 안나갈 수 없잖아요.
탐폰을 써볼까 하고 고민하는 중인데..
몸에 이상이 생기지 않을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을지..
또 쉽게 적응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다른 분들 중에 사용하신 경험 있다면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