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7월에 남편첫바람들통나고..이혼까지생각했을정도로 ,서로 ,인신공격에다 내인생에있어<결혼십삼년>정말 힘든시간들이였다
정말정말~~~
내가세상물정을모르고.살아지싶다
남자들이 어떤모습으로살아가는지..
유뷰남이건 총각이건..
10월초에 난 사면발이에걸렸다
인터넷검색하니..넘어의없었다
그때 이인간하고 사이가안좋고 이혼고려중이였을때에...하필 사면발이라니..
더웃긴건 인간한데 물어보니 그게뭔데..성병이라네하니 난개안은데.너만그러냐 한다..
그래서 맘도힘들어죽겠는데..가렵고...아~~~~~~~힘들었다
그리고 애들생각해서 ..또 한번바람이고 내가 정이 백프로 떨어진건아니고 이인간도 절대이혼못한다하고
죽어버린다고까지하고..
살던동네 떠나온지 10일정도되었다
교회도 떠나왔다
내가거기다닌게 싫어한다
이유는 작고 내가 광신자라나..참어의없었다
하지만 마지막힘을다해 나도 변화를주고싶었고 여러가지이유로 집을이사했다
힘든과정이였지만...
내맘은힘들어도 남편을받아주고 또 잘해주고싶었다
나또한이번일겪으면서 희한하게 성욕을밝히는여자가 되었다
남편과에잠자리가 즐거워졌다
할때마다 그여자생각나서 ..드럽고찝찝하고했지만..
난 나대로 즐기게되었다
문젠 여기서다
ㅇ삼일전 남편이 아래가 간지럽다고해서 내가보자했다
그런데..사면발이에걸린거다
그래서내가 물었다
어찌된거냐했더니.
가려운지한참됬다네..어의없었다
남편은야기를 하기시작했다
나랑 그때 한참싸울때..
술먹고 홧김에 허브샾이란곳에가서 유흥업소여자랑 성관계를한것이다
내가 사면발이에걸렸을때..대충은 눈치챘지만.
바람난여자랑 남편이헤어진지 두달이넘었기때문에 그여잔내가 의심안했다
유흥업소여자랑 그러고다닌것이다
설마한번으로 옮기진않았을땐데...
울남편은 본인이 날힘들게한건 생각않고 ..내가 절 힘들게한건만생각한다
아무리바람펴ㅆ다해도 그렇게까지 날공격하고 무시하고 힘들게할까 생각한다
울남편은 개인일하는사람이라...주위에사람이많다
주위여자들이 그런말들을한다네..
남편들이바람펴도 가정만버리지않으면된다고...
그래서 내가그랬다
그여자랑가 살아라하고..
남자들은 왜그리 뻔뻔할까요?
최소한 바람피웠으면..죄를바로알고 담엔안그래야되는데...
더 떳떳하다 남자닌까...이런식이다
정말세상남자들이 다 이러고 사나요???
물론 돈만있으면 길거리여잔 넘쳐나고 ..유흥업소도많고...
난요즘 .잠을못이룬다
존심상해 남편앞에선 당당한모습보이지만 뒤돌아선 울고 맘이허하고 외롭고
남편이 유흥업소여자랑 ..또는 바람난그여자랑 그짓하고다닌 생각하면..참 내맘이 절 힘들게하네요
모르는것이 약이란말 뜻 이제야 조금은알껏같아요
본인이한짓이 얼마나 드럽고 가정에 또는 아이들한데 아빠로서.부끄러운짓을했는지..좀 제발 바로알았으면
좋겠어요
담엔 제발 바람피지말고 그런곳에가지말고...
맘이여린내가 받은상처와 .또 앞으로 얼마나가야치유될련지..
본인말로는 다시는 그런곳에안간다했는데...
왕사마귀님 조언좀부탁드려요
제머리론 어캐사는것이 지혜롭고 현명한건지 알껏같다가도 제감성이 절 가만히 안놔두는데요.
경험맘님들..어캐살아가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