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앞에선 부부간에 약속도 없고
수없이 싸우고 화해해도 달라진것은 없고...
남편을 향한 마음은,
더럽지만 용서할려니 억울하고...
종교를 가지자니 갈등되고
운동도 술도 수다도 그때 뿐이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이대로 시간만 흐르는게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