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 거동이 조금 불편하십니다.
평상시에 큰 문제는 없는데 요 며칠 안 좋으신가봐요.
오늘은 밥도 못하고 드시지도 못하고 누워계신다고 저희보고 모셔가라네요.
너희밖에 없지 않냐고
세째이고 저는 초등 아이들 힘들게 키우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