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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새색시되는데 신랑땜에 걱정이되요 ㅠㅠ


BY 드뎌새색시.. 2009-12-14

꿈에도 그리던 결혼...;;

 

결혼생활이 마냥 행복할수만은 없겠지만

 

그래도 맘이 부풀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조금은 걱정되기도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내년 3월에 가거든요....

 

근데 문제가 있는거 같아서 조금씩 걱정이 되네요...

 

남친..아니 남편될 사람이 이번에 졸업하거든요...

 

대학생이죠 ^^ 나이는 스물여덟...;;(전 1살어려요)

 

근데 젊은데 불구하고 뭐랄까...그거할때...좀....그런게 부족해요 ㅠㅠ

 

스킬이 부족한건지 (저도 관계를 가져본건 제 남친이 처음이라 잘 모릅니다) 

 

항상 빨리 끝나고 허전한 느낌이 들거든요...;;

 

제가 비정상인지 아님 남친이 허약한건지...(덩치는 굉장히 좋거든요 ㅠㅠ 제가 남친 든든한 덩치땜에 반해서 ㅠㅠ)

 

어떻게 허니문때 즐겁게 보내는데 플러스알파가 될만한 방법이 없을까요?

 

결혼 선배여러분의 조언 공손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