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눈이 안좋아져 8개월집에서 쉬었읍니다 -아시리라믿고-
문제는 인맥도 별로 많지않은 남편이 다시일을 알아본다고하기는하는데
금방 나오면 다행인데 만일 아니면 참 먹고살일 큰일입니다
속모르는사람들은 장사라도 하지그러냐고하는데
요즘,, 뭐하나 차리기가쉬운가요,
차린다해도 된다는 보장없고 경험없고~차릴 돈도없고~
아직 배우는 자식이둘이니 돈은 필요하고
고정적 지출있고,, 하여 내가 일이 되는대로 하기는합니다만
나이오십넘은 전문직이 못된 주부가할수있는일은
한정적이고 오래가지못하구요~ 어차피 남편은 일할 상황이되어야
하는거니 그때까지 내가 움직여봅니다만
참 작은 수입이어서 요즘은 고정적인 수입을 가진 주부들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읍니다,
그렇다고 그때로 돌아가서 다시 배울수도없는 노릇이고
돈은 필요하니 나오는대로 일하고~ 현실이 급하니까요~
나도 사십대에 보험설계사 다른영업도해보았지만
쉽지않았어요 남은건 내앞으로 매달 벅차게 들어가는 보험료,,,,
우리남편 눈아프지않을때도 고정수입은 별로 없었거든요
겨우 안정적직장잡고 이년넘어 그렇게되었지요
맨입에 거미줄치랴 이말도 이렇게 나가다가는 별소용없을듯,,,,,,,
요즘 정말 병원조무사나 월수 팔구십넘는 주부들이 부러워요 에휴,,,
난귀한 존재다 자신감을 맘속으로 키우려하지만
안정적돈벌이못하는 내가 좀그래서,,,, 여기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