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가 편찮으싶니다
평소에 친정에 정이없는 상태입니다
어제저녁 친정어머니가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지가 더 편찮아서 똥을 이불에묻히고 엉망이니 와서 목욕시키고 이불빨라고
왔다갔다6~7시간거리에있는데 솔직히 말했습니다
난 하기싫다고
땅이라도 팔아서 간병인 쓰던지 하시라고~
정말하기싫은데~
어째든 내일 친정에 가보기로 헀는데
참 난감하네요
자식을 잘못 키운것 같기도 하고 나도 내가 왜이리
친정에 정이 없고 전혀 마음내키지를 않는지
나를 어떻게 다스려야될지
어떻게 해야 마음이 바뀌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