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나이 사십에 이런 일을 겪다니 참 서럽네요,
전기단가업체 현장삼실에 근무한지10개월이 된지금, 왕따 아닌 왕따를 당하고 있는것 같네요,아는 지인의 소개로
입사한지라,특별히 하소연도 못하겠고 첨에 업무부족해도 괜찮다더니 시간이 갈수록 직원들의 태도가 조금씩 달라지는것 같더니,얼마부턴 눈길조차 아예 모른척 하는것같네요,저와 나이같은 상사,한살아래인 동료 ,앞으로 어떡해야 될런지 모르겠네요 금방이라도 그만 두고 싶은 맘이네요 좋은 답변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