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볼일없이 후진국을 한달에 한번씩 일년반을 다니다
이혼한다하니 일년에 두번씩 다니는 너를 내가 어떻게 해석해주길 바라니?
그렇게 몇백씩들여서 갖다온 너한테 웃는얼굴 안하는 내가 잘못됐냐?
쫌 젊다 까부는데 니 아웃당할날 얼마남지 않았다.
내 애들 열씸히 키워가 니 아웃시키고 내새끼덜이랑 행복하게 살란다.
그땐 조용히 가거라 이 왠수덩이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