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마다 힘든 전철타고
힘겹게 회사출근길에 오르면
아이들걱정에 남편들 걱정..
많은 걱정에
왜 회사다니냐
이런말이나 들으려고
눈쌓인 출근길을 걸어다니네요..
저번에는
출근하다가 넘어졌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구요..
힘든거
저만그런가요..?
아님 .. 다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