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터지려니 이래저래 속상한일 투성이네요..
아니 이건 속상한 걸 넘어서서.. 좀 그러네요..
얼마전에 한싸이트에서 둘코락스 그런거 봤거든요
환경호르몬 검출 .. 혹시나해서 봤는데 진짜네요..
솔찍히 정말 환경 호르몬 남의 일인줄 알았습니다..
경혼 전에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변비가 한창 너무 심했어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유명하다는 둘코락스를 먹게됬는데
환경호르몬 검출이라니..
가슴이 철렁...
이게무슨 날벼락인지..
저 정말 회사다니고 부터 2년간?
줄곧은 아니지만 띄엄띄엄 먹었는데..
환경호르몬 대표적인 해로운점이 생식능력저하..
1년째 부부가 없는 우리 부부..
괜히 의심되고..
제몸에 이상있을지 걱정도되고 미치겠네요.
진짜 요즘 복잡한 일도 많은데 속이 터지네요 정말.
애초부터 둘코락스를 먹는게 아니였는데..
정말 몸에 큰 안좋은점 있나요?
둘코락스 오래드신분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