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힘든 직딩녀입니다..
직딩생활 다 아시겠지만..
너무 힘든건 저뿐일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지옥철타고
개고생하는것도 모자라
출근해서 저보다 못하는 직장상사에게
추궁까지 들어야하는데
남편이라라고 있는건
백수에다가
이제는 바람까지 피네요..
왜 저를 못살게 구는걸까요 세상은..ㅠㅠ
다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