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86

억울하거나 고민이 계시는 분은...


BY 박재용 2010-01-21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검찰신문  경남 주재  박재용 기자 입니다.

 

부산,경남 거주하시는 분중에

 

공직자 비리,부패 및  성폭력,성매매, 협박 등으로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면

 

언제든지  제보바랍니다.

 

용기있는 제보만이  제2,제3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연락처:010-2296-7850

 

e-mail: jimina38@hanmail.net

 

대한민국의 비리와 부패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뛰어라 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