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검찰신문 경남 주재 박재용 기자 입니다.
부산,경남 거주하시는 분중에
공직자 비리,부패 및 성폭력,성매매, 협박 등으로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면
언제든지 제보바랍니다.
용기있는 제보만이 제2,제3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연락처:010-2296-7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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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비리와 부패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뛰어라 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