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 넘어선 주부생활...가사일에 아이육아, 교육에 ...이렇게 십년세월을 넘게 보냈어요.
그리고 나의 생활을 둘러보니 남은것은 지나간 시간...
내가 원하는일도 , 나의 인맥도 아무것도 없네요.
무료한일상...누구든 그럴까요?
물론 취미생활, 독서 나름 하고 살았지만...다 허무하네요.
우울로 가는 길만 남은것같고...나를 찾아주는 이도 내가 열심히 할수 있는 일도 없네요.
슬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