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는 정말 아이를 낳고 싶어요..
12년 전 첫아이를 낳고 갑상선 저하증이라는 병을 앓고 지금까지 약을 먹고 있어요..
며칠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살고 싶으면 운동을 해서 살을 빼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너무 큰 충격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운동시작한지 5일째 입니다..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해서 살도 빼고 아이도 갖고 싶어요...
정말 정말 노력해서 꼭 다이어트 성공할려고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